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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계(三十六計)

    승전계(勝戰計) : 제1계∼제6계 제1계. 만천과해(瞞天過海) : 하늘을 가리고 바다를 건너다.주도면밀하게 준비를 하면 나태해지고, 자주 보면 의심하지 않게 된다. 음(陰)은 양(陽) 속에 있는 것이지. 양의 대립편에 있는 것이 아니다. 태양(太陽)은 태음(太陰)이다. 제2계. 위위구조(圍魏救趙) : 위나라를 포위하여 조나라를 구하다.적을 공격하는 것은 분산시키느니만 못하고, 공개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비밀리에 공격하느니만 못하다. 제3계. 차도살인(借刀殺人) : 남의 칼을 빌려 사람을 해치다.적은 분명하고 친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을 때, 남의 힘을 빌려 적을 치는 것은 자신의 힘을 쓰지 않고 '각출'로써 일이 진행되도록 하는 것이다. 제4계. 이일대로(以逸待勞) : 쉬면서 힘을 비축했다가 피로에 지친 ..

    논어, 학이편, 제1장

    논어(論語), 학이편(學而篇) 제1장(第一章) 子曰 "學而時習之 不亦悅乎?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乎?"자왈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유붕자원방래 불역낙호? 인불지이불온 불역군자호? 공자께서 말씀하시기에, "배우고 때로배운 것을 익히면 역시 기쁘지 아니한가?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니 역시 즐겁지 아니한가?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탓하지 않으면 역시 군자답지 않겠는가?" 은풍 왈, 배우고 배운 것을 익히는 것에서 공자는 기쁨을 느꼈다고 "카더라~" 과연 배우고 또 배운 것을 익힌다는 것이 기쁨일까? 맹목적인 배움에서는 기쁨을 찾기 쉽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그러한 과정 속에서도 쌓이는 '지식'은 있을 것이고 그러한 지식이 쌓이고 習한다면 삶을 살아가는 지혜가 될 것임은 자명하다. 물론 그 지혜..

    대학, 제7장

    대학(大學),제7장(第七章) 所謂 脩身在正其心者: 소위 수신재정기심자: 身有所忿懥, 則不得其正.신소유분치, 즉부득기정.有所恐懼, 則不得其正.유소공구, 즉부득기정.有所好樂, 則不得其正.유소호요, 즉부득기정.有所憂患, 則不得其正.유소우환, 즉부득기정. 心不在焉, 視而不見, 聽而不聞, 食而不知其味.심재부언, 시이불견, 청이불문, 식이부지기미. 此謂 脩身在正其心.차위 수신재정기심. 右傳之七章, 釋正心修身.우전지칠장,석정심수신. 이른바 몸을 닦는데는 그에 마음을 바르게 가짐에 있다는 것을 이르니: 마음에 노하는 바가 있으면 그로하여 바르게 다스려지지 아니하며,마음에 두려워하는 바가 있으면 그로하여 바르게 다스려지지 아니하며,마음에 즐거워하는 바가 있으면 그로 하여 바르게 다스려지지 아니하며,마음에 걱정하는 바가 ..

    산중문답/이백

    山中問答, 李白산중문답, 이백 問余何事棲碧山(문여하사서벽산)笑而不答心自閑(소이부답심자한)桃花流水杳然去(도화유수묘연거)別有天地非人間(별유천지비인간) 묻노니, 그대는 왜 푸른 산에 사는가.웃을 뿐, 답은 않고 마음이 한가롭네.복사꽃 띄워 물은 아득히 흘러가나니,별천지 따로 있어 인간 세상 아니네.

    대학, 제2장

    대학(大學),제2장(第二章) 중... [大文]湯之盤銘曰:「苟日新, 日日新, 又日新.」 [朱子 注]盤, 沐浴之盤也. 銘, 名其器以自警之辭也. 苟, 誠也.湯以人之洗濯其心以去惡, 如沐浴其身以去垢.故銘其盤, 言誠能一日有以滌其舊染之汙而自新, 則當因其已新者, 而日日新之, 又日新之, 不可略有間斷也.- 출처 : 维基文库,自由的图书馆 (http://goo.gl/I2FoW) [大文]湯之盤銘曰:탕임금의 욕조에 새긴 구절에 이르기를, 苟日新, 日日新, 又日新."진실로 하루 새로워졌거든, 나날이 새롭게 하고, 또 날마다 새롭게 하여라." 라고 하였다. [朱子 注]盤, 沐浴之盤也."반(盤)"은 욕탕기(浴湯器)이다. 銘, 名其器以自警之辭也."명(銘)"은 스스로 경계하기 위해 그 욕탕기에 써놓은 글들이다. 苟, 誠也.구(苟)는 "진..

    8학기 이수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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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강오륜(三綱五倫)

    삼강(三綱) 삼강(三綱)에는 다음의 세 가지가 있다. 군위신강(君爲臣綱):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것이 근본이요. 부위자강(父爲子綱):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이요. 부위부강(夫爲婦綱):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요. 오륜(五倫) 다섯가지의 지켜야할 도리. 오상 또는 오전이라고도 한다. 오륜(五倫)에는 다음 다섯 가지가 있다. 父子有親(부자유친): 어버이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이 있어야 한다. 君臣有義(군신유의):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로움이 있어야 한다. 夫婦有別(부부유별): 부부 사이에는 구별이 있어야 한다. 長幼有序(장유유서): 어른과 아이 사이에는 차례와 질서가 있어야 한다. 朋友有信(붕우유신): 친구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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