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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MockUp - 목업 기획 plug-in 웹이나 모바일을 기획하며 스토리보드를 작성할 때 PowerMockUp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면 스토리보드를 쉽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PowerMockup(http://www.powermockup.com/)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 Download Trial 메뉴를 통해서 체험판 버전을 받아 사용할 수 있다. PowerMockup 설치 후 파워포인트가 실행되면 PowerMockup의 소개가 나온다 프리 라이센스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아래의 경로로 가서 블로깅한 주소와 함께 간단히 메일을 보내면 된다. http://www.powermockup.com/order/free-license
정보처리기사 시험 결과 발표일을 기다려왔지만 정작 발표일 당일에는 잊어버리고 있었으나, 같은 회차에 시험을 본 지인의 연락으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크롬 브라우저로 시험결과는 확인했으나, 자격증 발급을 신청하려니 IE가 아니면 안된다고 해주는 큐넷! IE로 재접속, 다시 조회를 시도하려 하였으나 어느덧 대기자 수는 1만명 단위로 올라가있고... 기다리는 시간에 포스팅을 하는 중입니다. 4월에 필기 접수를 해서 5월의 필기시험도 그랬고, 7월에 본 실기시험도 그랬지만, 여유를 갖고 성실하게 공부를 하지 않고 급하게 몰아치기를 하다보니, 공부를 했어도 남은 지식은 연기처럼 사라졌다. 여하튼 합격이란 결과만 남았지만, 합격은 합격!
Bitstream Vera Sans Mono 폰트 삽질 이야기 개발 및 코딩용 폰트로써 유명한 Bitstream Vera Sans Mono(http://www.dafont.com/bitstream-vera-mono.font) 폰트가 있다. 아래 스샷처럼 소문자 l 의 그 미려한 곡선미란... 하지만 영문폰트라 한글은 없다! 구글링을 통해서 Bitstream Vera Sans Mono과 맑은 고딕을 합친 폰트를 구해서 설치했으나 평소 나눔 시리즈에 익숙해진 눈이 문제일까? 무언가 2% 부족해 보인다. 그리하여 Bitstream Vera Sans Mono 폰트에 나눔고딕 혹은 나눔바른고딕 또는 나눔고딕코딩 폰트를 합칠 궁리를 시작하였다. 다시 구글링을 통해서 영문 폰트와 한글 폰트 합치기...(http://gyuha.tistory.com/245)란 포스팅을 발견! 작업..
有缘千里来相会, 无缘对面不相逢. 有缘千里来相会, 无缘对面不相逢. 유연천리래상회, 무연대면불상봉. 인연이 있다면 천리 밖에 있어도 서로 만날 수 있고, 인연이 없다면 마주보고 있어도 만날 수 없다. 緣(연)이란 참으로 오묘하고 오묘해서 인위로 이어지지 않을뿐더러 自然하게 이어지리라 기대하여도 그것이 이어졌는지 아닌지 쉽사리 알 수가 없다. 씨실과 날실이 만나 서로 엮이어 단단하게 이어질 떄 옷감이 돼 듯 아무리 緣(연)을 잇기 위해 혼신의 노력과 정성을 다한다 하더라도 일방만으로는 이루어질 수가 없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옷 깃만 스쳐도 인연이다'는 말처럼 의도하지 않아도 만들어지는 것 또한 緣(연)일터. 언제 어디서 因果(인과)의 緣(연)이 어떻게 나타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외롭고 긴 기다림 끝에 어느날 당신과 내가 만나 하나의..
내 블로그가 인용도 당하네? 방송통신위원회의 정책연구보고서에서 인용함. 제목(2008 정책연구) 통신정책에 대한 인문사회과학적연구 (Ⅰ~Ⅴ) ( http://goo.gl/g9D6d6 ) 첨부파일 pdf 79 페이지 출처2008/04/21 - [D.B./이것저것] - 이동통신기술의 세대구분 네이버 지식백과의 내용을 정리해 둔 것을 인용해서 다시 정리해주는 센스?
당위(當爲), 마땅히 그렇게 하거나 되어야 하는 것 당위(當爲), 마땅히 그렇게 하거나 되어야 하는 것 세상에는 당위해야하는 것들이 많다. 생활과 관련된 규칙에 질서를 지켜야한다라든가 하는 도덕규범, 건널목이 아닌 곳은 횡단하지 말아야한다는 등의 법규등이 있고, 군(君)은 군답게, 신(臣)은 신답게, 민(民)은 민답게, 위정자답게, 군인답게, 학생답게 등 신분이나 지위에 따라 요구되는 당위적인 행동들이 있다. 당위. 마땅히 그러하여야 하는 것이라는 의미의 단어는 행동하는 실천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공염불일 뿐이오, 잔소리로 전락하기 십상이다. 이러한 당연한 행위들을 타인에게 요구할 때는 엄격한 잣대로 평가하기 쉽고, 자신에게 적용할 땐 엄격히 평가한다고 하나, '이번 한번은...'라는 생각이 끼어들거나, 합리화 과정을 통해서 자신에게는 느슨한 잣대가 적용..
이 시간에.. 내가 숨쉬는 이 시간에 누군가는 피땀을 흘리며 노력하고 있을터 내가 뒹구는 이 시간에 누군가는 낮은 위치에서 발버둥치고 있을터 내가 방황하는 이 시간에 누군가는 꿈을 꾸며 한발을 내딛을터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나는 무엇이 될 터인가? 아직은... 아직은 삶이란 전선에서 마지막 한 발을 남겨놨지만,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지는 저녁놀을 보며, 끝없는 자괴감에서... 더이상 물러설 수 없는 배수의진 끝에서 나는 무엇인가... 무엇을.. 무언가.... ...
모르겠다. 제목을 짓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내용을 포괄적으로 나타낼 수 있어야 하고, 한편으로 식상하지 않아야 하기도 때문일 것이다. .... 이하 생략. 무수한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가지만 어느 것 하나 명확하게 떠오르는 것은 없다. 흘러지나가는 많은 생각들, 잡념들. 공허한 메아리처럼 주위를 멤돌지만, 결국 어느 생각 하나도 손에 잡을 수가 없다. 오늘을 되돌아 본다. 어제를 되돌아 본다. 올해를 되돌아 본다. 작년을 되돌아 본다. 돌이켜보고, 돌이켜봐도 돌이켜볼수록, 그것은 잡념이 되어버릴 뿐. 합리적인 이성은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여 현재를 살고 앞으로 나아가라고 한다. 하지만 비합리적인 감성은 과거에 멤돌고 있다. 너는 누구이며, 너는 무슨 의미인가. 이러한 생각을 하는 나는 누구이며 무슨 의미를 ..